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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떼고 원숙기로 접어들때

기사입력 1995-07-01 12: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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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학생 신문사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 시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을 위하여 수고 하고 계시는 여러 관계자 여러분들께 먼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루에도 헤아릴 수 없는 정보가 쏟아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을 위한 정보지가 있다는 사실이 저 또한 얼마나 다행한 일이 라고 생각되는지 모릅니다.

7년이란 시간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발로 뛰는 여러 취재기자들과 몇번의 퇴고를 거쳐야 넘어가는 수많은 기사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또 많은 어려움도 따랐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청소년들이 많은 혼란기를 거쳐야 성숙한 어른으로 태어날 수 있듯이 학생신문사도 이제 막 일곱살난 어린아이의 걸음마를 떼고 좀더 원숙한 신문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좀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뛰는 젊은이들이 되도록 합시다.

학생신문이 앞으로도 8주년, 9주년, 10주년... 계속 번창하여 더욱더 알찬 정보지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다시한번 학생신문사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입니다. 그럼 학생신문 애독자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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