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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녀 김가람, 천상의 목소리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꿈이 아니라 사회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꿈

기사입력 2009-03-24 1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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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녀 김가람(www.stargaram.com)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꿈이 아니라
사회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꿈
가람이는…
1994년 1월20일 생
2003년 12월 ∼ 2005년 3월 : 영동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단원
2005년 5월 : 어린이날 댄스대회 1등
2008년 06월05일 : 강릉 단오맞이 청소년 가요제 금상
         (중등부 1등/아름다운 강산-이선희)
2008년 08월14일 : Love Korea Festival 가요제 우수상
2008년 09월 : 네이버 베스트영상,다음오디션투데이스타선정
2008년 10월11일 : SBS 스타킹 출연(1등)
2008년 10월 13일 ∼ 15일 : 인터넷 포탈사이트 인터넷 검색순위 1위
2008년 10월25일 : 독도사랑 한마음 콘서트 출연
2008년 11월 3일 : 동해시 오케스트라와함께하는 열린음악회 출연
2008년 11월 22일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가요제 대상
2008년 11월 27일 : 한국 PR 협회 특별초청 공연
2008년 11월 29일 :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 가요제 대상
2008년 12월 16일 : 서울대학교 공대 동문회 특별초청공연
2008년 인터넷포탈 다음 2008년 최고의 동영상 베스트 3 선정
2009년 01월 21일 : 강릉 MBC 웰빙노래세상 특별게스트 출연
2009년 01월 21일 :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출연
2009년 01월 22일 : MBC 생방송 강원365방송 출연
2009년 02월 23일 : 휘성,윤하등과 함께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돕기 공연 다수
 
온갖 정보가 난무하는 인터넷에서는 많은 스타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구혜선 같은 얼짱출신들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예계에 큰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08년 UCC와 스타킹이란 방송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한 소녀가 있다. 강릉소녀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김가람' 학생을 만났다.

노래 부르기를 무척 좋아했던 어린 소녀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던 아이, 데뷔하기 전부터 노래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갖고 시작했다던 강릉소녀. “아빠께서 무역회사에 근무 하던 때 저희가족은 스리랑카에 살게 되었어요. TV를 보며 춤추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던 저를 위해 아빠께서는 잠시 한국에 귀국하셔서 가수 이정현 앨범과 S.E.S DVD 그리고 박진영 앨범을 사오셨습니다.” 특히 S.E.S를 좋아해서 노래도 따라 부르고 춤도 추곤 했다 그 땐 어려서 잘 몰랐지만 그게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한 때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가 꿈꾸는 가수의 모습은 선행연예인으로 유명한 김장훈이다.
음악을 통해 어려운 사람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나눔의 미덕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김장훈씨와 같은 가수가 되고 싶은 것.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항상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셨어요. 아버지의 영향도 있겠지만, 저 또한 저 만을 위한 가수가 아닌 모두를 위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김가람 학생은 꿈을 이루고 그 꿈을 환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학업도 노래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지 특별한 이유는 안 된다는 생각합니다.

괜히 공부는 못하고 노래만 할 줄 아는 가수로 비춰지기 싫어서 학업도 중요시 하게 되었어요” 노래를 좋아 하는만큼 학업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김양은 고등학교 입학도 자신이 원하는 학교로 입학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웃었다.

가람양은 가끔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 10년 후쯤이면 저는 개인전용기를 타고 세계 각국을 누비며 공연을 하고 있을 거예요.

지금은 비록 꿈이지만 전 반듯이 이루어 질 거라 믿습니다” 작지만 당찬 얼굴의 가람양의 모습속에 굳은 의지를 살필 수 있었다. 음반작업을 하고 있는 강릉소녀는 가까운 미래에 자신의 노래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설 생각을 하면 지금도 많이 설레이고 기대 된다고 말한다.

최대한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김가람양은 앞으로 4월 20일경에 있는 터키국영방송국 음악프로에 초청을 받아서 참가하게 된다.

상상하는 것만큼 이룬다

릉소녀는 각자의 꿈이 자기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꿈이 아니라 사회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 지는 꿈이 였으면 좋겠다는 소신이 있다.

“재능은 나만의 행복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쓸 때 진정으로 빛나는 것이고 또 사람은 상상하는 것만큼 이룬다”라며 “여러분도 큰 꿈을 가지시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마지막인사와  함께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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