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부총리:김신일)는 12. 4(월) 독도가 한국의 땅임을 확인하고, 교육시키기 위해 독도 멀티미디어(CD) 교수·학습 자료인 \「한국의 동쪽 섬 독도」를 개발 완료하여 각급 학교에 보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자료는 학생들이 재미있게 독도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인지적, 정의적 특징을 고려하여 학교급별(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구분하여 개발하였으며, 교사는 학교급에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수업에 사용할 수 있으며, 교사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도입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을 차례로 적용하거나 필요한 단계만 선별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 자료는 단순히 보고 듣는 수동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노래 따라 부르기, 퀴즈 풀면서 모둠 활동하기, 뉴스 및 신문 자료 읽고 토론하기, 사료와 고지도에 근거하여 논술하기, 노래 가사 바꿔 부르기, 만평 그리기, 앵커로 활동하기 등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등학생용 프로그램인 ‘독도는 일본땅이다?’에서는 고등학생 수준에 맞게 다양한 사료를 제시하여 사료를 제시하여 사료해석 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으며, 논술과제를 제시하여, 학생들의 논술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자료는, 우리부 홈페이지 교육과정 교과서 정보서비스(cutis.moe.go.kr)에 탑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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