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헛이 매장 방문 시에만 즐길 수 있었던 1인용 미니피자의 배달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달 서비스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피자와 신 메뉴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은 1인용 사이즈의 피자로 스마트 런치, 스마트 세트를 통해 매장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주문하는 최고 인기 메뉴이다.
특히 3월에 업계 최초로 출시한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은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이탈리안 피자로 스마트 런치와 더불어 피자헛 매출 상승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니피자 및 반달피자 세트는 해당 피자 1종과 홈 샐러드, 1.5L 탄산음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니피자 세트’와 ‘반달피자 세트’, ‘반달피자+미니피자 세트’로 배달 주문하면 최고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총 8가지 종류의 미니피자와 신 메뉴 ‘반달피자 스파이시 치킨’은 1만원 이상 배달 시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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